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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6일 토요일

폭풍속의 해바라기집 from 벼랑위의 포뇨 솔로 피아노


드디어 다섯 번째 포뇨 음악을 올린다. 이상하게 좋은 곡들이 머리속에 많이 남는가 보다. 이 곡은 이달 초에 발매된 OST 엔 연주곡 버젼으로 있고 노래버젼은 없는 듯 하다. 원래 노래가 원곡인데 한국 발매된 OST 엔 연주곡으로만 있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하다. 13번 트랙인데. 어쨌거나 내 블로그에 와서라도 즐감하시라~^^

2008년 12월 4일 목요일

엄마의 사랑 from 벼랑위의 포뇨 피아노 솔로


이번 달에 개봉 예정인 하야오 미야자키의 벼랑위의 포뇨에 나오는 음악이다. 올해 8월초에 일본 무도관에서 있었던, 하야오 미야자키-히사이시 조 for 25 years 기념 콘서트에서도 나온적 있는 곡인데, 합창으로 나온 곡이었다. 콘서트에서 분량이 얼마되지 않아서 피아노로 연주할 때 반복연주를 해보았다. 곡이 괜챦아서 반복하기를 잘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합창을 피아노로 옮긴 것이라 각각의 성부를 피아노로 가능한 많이 반영하려고 머리를 굴려서 연주를 한 것이라는 걸 말하고 싶다. 그러면, 즐감~~^^

p.s. 그러고 보니 이번에 올린게 블로그 카테고리의 Self UCC 영화음악의 100번째를 장식하는 의미있는 곡이다. 한 카테고리에 100개를 채우고야 말았다~!! 과연 다음 100개를 채우게 될 카테고리는 어떤 종목이 될 지~~!!

2008년 12월 1일 월요일

벼랑위의 포뇨 인트로 피아노 솔로


오늘 드디어 OST 가 발매되는 걸로 알고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 벼랑위의 포뇨 인트로를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 약간 짧은데 들을만 하다. 음악은 미야자키 하야오와 25년간 같이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는 히사이시 조가 맡았다. 즐감~

2008년 11월 28일 금요일

벼랑위의 포뇨 엔딩 피아노 솔로


드디어 벼랑위의 포뇨 엔딩 곡을 올린다. 우리나라에는 12월 18일 개봉으로 예정이던데 일본에선 이미 7월인가 했기에 유튜브에 가니 피아노 솔로 버젼이 여러개가 보였는데 개인적으로 만족할 만한 버젼이 없어서, 늘 그랬듯 내 버젼으로 만들어봤다. 좀 어렵다...듣기는 좋은데 막상 연주하려면 어려운 곡들이 어디 한 둘인가..이 곡도 마찬가지다. 동요스러운 곡이라 맘만 먹으면 심플하게 만드는건 일도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 그런데 그런 건 흔하게 볼 수 있어서 내 버젼을 만들게 되었다. 곡이 템포가 있는 곡이라 왼 손의 쿵짝쿵짝 리듬을 살리는게 핵심인데, 옥타브를 넘는 이유때문에 그리고 템포 때문에 제대로 연주하려면 연습 꽤나 해야 한다. 어쨌거나 즐감~간만에 악보를 만들어서 보고 연주해보니 뭐, 나쁘지 않구먼~

2008년 11월 24일 월요일

벼랑위의 포뇨 오프닝곡 피아노 솔로 버젼

담달에 개봉 예정인 미야자키 하야오의 "벼랑위의 포뇨"의 오프닝 곡을 피아노 솔로버젼으로 시도해보았다. 영화음악은 국내팬도 많은 히사이시 조가 담당했다. 일본에선 올 해 7월 정도에 개봉을 한 거 같은데 유튜브에 가니 히사이시 조가 지휘를 하고 오케스트라가 동원된 콘서트에서 포뇨에 나온 곡 3곡을 메들리로 연주하는 걸 보았는데 그 중 첫 번째 곡이 지금 보는 동영상이다. 우연히 기회가 되어 영화를 보았는데 영화의 오프닝에 나오는 곡이 바로 이곡이다. 다소 가곡 같은 느낌도 들면서 히사이시의 느낌이 잘 뭍어난 곡이 아닌가 한다. 곡이 처음 1절이 끝나면서 전조가 되는데 그 후가 조표가 제법 많이 붙어서 연주하기가 쉽지 않았다. 어쨌거나 즐감하기 바란다. 이 곡보다 더 유명한 엔딩에 나온 동요스런 곡은 듣긴 좋은데 자작 편곡해서 연주해보니 만만치 않았다. 그건 3-4일 지나서 업로드 예정. 지금처럼 야금~야금~ 올리다 보면 올해가 끝날 무렵이면 대망의 300레파토리 달성이 가능할 것 같기도 하다. 유튜브에 빠지게 되니 헤어나오기 힘들어진다;;; 랭킹이 무섭긴 무서운가 보다. 생각보다 잘 나오다 보니 그 레벨을 유지하고픈 맘이 생기게 되면서 신경이 쓰인다. 어쨌거나 동요는 나중에 나올 터이니, 지금 올린 거라도 즐감하시라~~^^

p.s. 여기 사이트의 검색창에 벼랑위의 포뇨를 검색하면 3-4개의 결과가 나올 것이다. 영화 엔딩에 나오는 동요같은 곡과  지금 보는 나의 피아노 솔로 버젼 비디오, 그리고  이 곡의 오리지날 버젼인데 작곡자인 히사이시 조가 직접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동영상이니 비교 감상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2008년 11월 18일 화요일

히사이시 조 - 벼랑위의 포뇨 콘서트


일본에선 올해 7월에 개봉한 거 같은데 한국에선 담달에 개봉하는 것 같다. 마침 유튜브에 포뇨 음악을 맡은 히사이시 조가 포뇨 곡으로 자신이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콘서트 동영상이 있어서 스크랩해왔다. 포뇨에 나온 노래 3곡을 메들리로 엮은 거 같은데 곡을 듣는 순간 히사이시의 느낌이 전해졌다. 봐서 이번 주에 3곡 중 한 곡이라도 내 버젼으로 해서 튜브에 올려볼까 생각중이다.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