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7일 수요일

신승훈-사랑은 이렇게 오나봐(from 떼루아)피아노 take 02


의상을 교체해서(ㅋㅋ) 재도전 해보았다. 먼저 번에 올린 거 보다 연주 시간이 1초 길어졌는데 ㅋㅋ 뭐, 길어진 만큼 쬐금 더 좋아진 듯 하다. 즐감~^^

2009년 1월 5일 월요일

신승훈-사랑은 이렇게 오나봐(떼루아)피아노 take 01


얼마전에 보니 드디어 시청률 두 자리수에 진입했다고 하는 SBS 드라마 "떼루아"에서 신승훈이 부른 노래. 즐감~

p.s. 이 곡의 take 02 를 업로드했으니 보길 바란다. 지금보다 1초 더 느리게 나왔다 ㅋㅋ 그런데 지금 take 01 보다 약간 더 좋은 듯~^^ go to take 02~^^

2009년 1월 4일 일요일

앙드레 가뇽 - 바다위의 피아노 take 02


이전에 올렸던 take 01 보다 좀 더 여유있는 템포로 재시도해보았다. 즐감~

Debussy - 기쁨의 섬(삼송 프랑스와)


드뷔시의 명곡 기쁨의 섬을 유튜브에서 스크랩해왔다. 라벨과 드뷔시에 강한 삼송 프랑스와의 연주인데 역시 개성만점의 연주이다. 술을 좋아했다던데, 연주하는 모습만 봐선 호남형의 멋쟁이로 보이지 애주가의 이미지는 보이지 않는데 어쨌거나 그 놈의 술 땜에 아까운 연주자를 40대의 나이에 잃어서 참으로 아쉽다. 프랑스와의 라벨, 드뷔시, 쇼팽 전집, 프랑스와를 소개하는 EMI  8 Cd set 등은 애청하고 있다. 어쨌거나, 즐감~  

2009년 1월 3일 토요일

하이든 고별 교향곡-바렌보임 2009빈 신년음악회


올 해가 "교향곡의 아버지"란 별명을 가진 하이든의 서거 200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런 의미에서 올 해 빈 신년음악회에선 하이든의 고별 교향곡이 연주되었다. 연주중에 연주자들이 한명, 두명 자리에서 일어나서 나간다. 마지막 한 명이 남을때 까지. 마지막 한 명 곁으로 다가가서 이뻐해주는 바렌보임의 모습이 재미있다. 곡의 해석을 모르고 그냥 보는 사람이라면 연주중에 지휘자 x먹이는 건가..하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하여간 올 해는 하이든의 서거 200주년이라는 기억할만한 이벤트 때문에 슈트라우스 일가의 왈츠만 주구장창 연주하는 빈 신년음악회에서 새로운 볼 거리를 본 듯 해서 의미가 새로운 거 같다. 즐감~ 참고로 내년 2010년 빈필 신년음악회의 지휘는 2008년에도 지휘봉을 잡았던 프랑스의 지휘자 조르쥬 프레트르가 다시 한 번 맡게 될 예정이라고 한다. 2008년 연주회의 성과가 무척 좋았나보다. 한 해 걸러서 다시, 그것도 빈필 신년연주회를 다시 지휘하게 된다는 건 어느 지휘자에게나 대단한 영광이 아닐지~

2009년 1월 2일 금요일

Because of you take 02 from 황태자의 첫사랑


차태현, 성유리 주연의 드라마 황태자의 첫사랑(MBC) 의 Because of you 의 take 02 를 올린다. 음악은 김형석이 맡았다. take 01보다 좀 더 느긋한 템포로 제시도했다. 올 해엔 이런 take 02 가 좀 더 만들어질 듯 하다. 즐감~~

2009년 1월 1일 목요일

2009년 Kick-Off~!


드디어 2009년이 밝았다. "생각대로 T" 광고에 나오던가, 가사중에 나이 먹긴 싫어, 떡국먹긴 좋아~!....생각대로 하면 되고~띵띵 띠링 띵~! 나이 먹긴 싫은데 2008년은 뒤돌아보면 너무 빨리 지나간 거 같다. 올 해는 작년보다 더 힘들거라고 하는데 이 곳을 방문하는 네티즌들 모두 몸 건강히 지내는 2009년이 되었으면 한다. 왠지 오늘따라 바하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이 땡겨서 작년에 구입한 칼 리히터 DVD 를 감상했다. 연말이나 이맘 땐 바하랑 메시아,그리고 베토벤 합창이 제격인거 같다^^. 올 해는...튜브에 올렸던 것들 중에 템포가 좀 빨랐던 곡들이 쫌 있는데 그것들의 Take 02 를 제법 만들게 될 듯 하다. 물론 그런 와중에 새로운 레파토리도 평소처럼 업로드 하고...그러다 보면 나 parkthoven 이 거의 브랜드화 할 수 있을지 누가 알겠는가~~!  take 02 만 생각하면 지금 껏 올린 300개에서 100개 정도 더해서 400개 채우는 건 비교적 smooth 하게 갈 듯 하다. SBS 에서 월화 드라마로 떼루아 하던데 거기 음악들이 꽤 괜챦은 게 있던데 고걸로 잠시 인기몰이 할 수 있을지...베토벤 바이러스, 벼랑위의 포뇨 덕을 보다보니, 뭔가 깨닫는게 있다. 역시 근래에 인기있는 미디어의 곡을 연주해야...2하 생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