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월 12일 월요일

David Foster-Theme from St.Elmo's Fire


80년대 영화, 세인트 엘모의 열정(St.Elmo's Fire)의 테마곡을 스크랩해왔다. 영화는 그다지 히트하지 못했지만 대신 테마 음악은 데이빗 포스터의 명곡인지라 요즘도 가끔 들려온다. 그래서 OST 도 구입해서 때때로 듣곤 한다. 영화는 별로 비추한다. 대신 OST 엔 들을 곡들이 꽤 있다.

Time to say Goodbye piano take 02


2009년은 take 02의 해가 되려나 보다. 이전에 만든 것들이 무대 공포증이라도 있는지 빠르게 된 것들이 많았었는데 이제 시간도 제법 지났으니 좀 느긋하게 다시 해보고자 take 02를 만들고 있다. take 01보다 좀 더 느긋하고 좋은 거 같다. 즐감~

2009년 1월 11일 일요일

유리잔으로 음악연주하기



youtube 서핑하다가 발견했다. 실로 대단한 연주이다. 과연 저것이 가능할까?? 강호동의 스타킹에 출연하라고 알려줘야 할 듯^^ 

2009년 1월 10일 토요일

앙드레 가뇽 - 리오나를 위한 노래


전에 이 곡과 조용한 나날들을 두 곡 메들리로 올렸었는데, 이번엔 이 곡만 솔로로 해서 템포를 좀 더 여유있게 해서 시도해보았다. 군대시절, 불침번 서다가 FM 라디오에서 들었던 곡이었는데 제대해서 구입했다. 바로, 앙드레 가뇽의 국내 첫 앨범, Monologue~ 즐감~

2009년 1월 9일 금요일

떼루아 효과?

역시나 요즘 방영중인 드라마에 나오는 곡을 올렸더니, 하루 조회수가 10,000을 넘는다. 게다가 곡도 그냥 곡이 아닌 신승훈이 부른 노래이기도 해서 더 그런지도 모르겠다. 물론 남이 하기 전에 내가 먼저 올렸으니 그 이점도 있긴 하겠지만...봐서 떼루아에 나오는 곡을 2곡 정도 더 시도해볼까 생각중이다.  

2009년 1월 8일 목요일

Love until the end of time piano take 01


플라시도 도밍고와 모린 맥거번인가..같이 불렀던 노래. 도밍고의 Save your nights for me 앨범에 있다. CBS 에서 나온 앨범인데 이젠 구하기 힘든 거 같다. 즐감~ 요거보다 좀 더 여유있게 take 02도 있으니 둘 다 즐감~~

Love until the end of time piano take 02


이전에 올린 take 01보다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