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5월 30일 토요일

화요비 - 남자는 모른다 피아노 솔로

화요비(혹은 박화요비)의 남자는 모른다의 피아노 솔로를 올린다. 뮤직 비디오가 공을 들여서인지

8-9분 정도 되었는데 곡도 그런데로 괜챦은거 같아서 피아노 솔로로 연주해보았다. 즐감~

2009년 5월 25일 월요일

김범수 보고 싶다 피아노 솔로

김범수의 명곡, 보고 싶다의 피아노 솔로 버젼을 올려본다. 스케일을 크게 연주하려고 했으며 후반부에는 한 키를 올림으로서 나름 차별화를 시도해보았다. 즐감~

2009년 5월 23일 토요일

From a distance piano take 02

Bette Midler 의 From a distance piano take 02를 올린다. 이전 보다 좀 더 여유를 가지고 좀 더 완성도를 높였다. 즐감~

2009년 5월 20일 수요일

Hey Jude piano solo


간만에 비틀즈의 곡 하나 올린다. 즐감~ 그리고 보니, 지금 이 비디오가 유튜브에 올린 365 번째 동영상이다. 1년 365일인데, 365개 채웠노라~!!

2009년 5월 18일 월요일

모짜르트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 바렌보임, 랑랑


노다메 칸타빌레의 드라마 버젼을 본 사람이라면 이 곡을 기억할 것이라 생각한다^^ 인터넷 서핑하다가 지금 동영상이 보이길래, 스크햅해왔다. 피아노 뿐만 아니라 지휘자로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다니엘 바렌보임과 중국의 신성 랑랑이 듀오 연주이다. 원래 랑랑의 스타일을 생각하면 이 곡을 꽤나 그의 스타일로 오버해서 연주할 듯 싶은데 바렌보임이 원천봉쇄를 했는지 몰라도 그다지 튀지는 않는 거 같다. 바렌보임이 전체적인 해석의 틀을 가지고 랑랑에게 야, 내 해석대로 따라와~ 한 소리라도 했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들어보면 곡이 참으로 랑랑스럽다기 보단 바렌보임 스타일에 더 가깝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연륜이 깃든 모짜르트..가 아닌가 한다. 젊은 사람들의 센스 혹은 느낌이라기 보단 노장이 된 피아노 마스터의 연륜있는 해학 혹은 세심함이 보이는 듀오연주가 아닌다 싶다. 즐감~

카우보이 비밥 Blue 피아노 솔로


카우보이 비밥의 마지막 에피소드 26편의 마지막에 흐르던 곡, 마지막 대전투를 홀로 끝내고 계단을 내려오다가 지쳐 쓰러지는 스파이크, 그리고 흐르던 곡이 바로 이 곡이다. 곡이 은근히 복잡해서 듣기는 좋을지 몰라도 피아노 한대로 연주하기엔 머리를 제법 굴려야 하는 복잡한 곡이다. 어쨌거나, 즐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