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9년 6월 20일 토요일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주제곡 피아노 솔로
마크 노플러가 음악을 맡은,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의 테마곡을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 현악기의 서정적인 테마 멜로디와 멜로디를 감싸는 듯한 오케스트라의 사운드가 멋진 곡인데, 피아노 한대의 버젼으로 자작편곡 연주해보았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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