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9년 6월 29일 월요일
생상 - 동물의 사육제 피날레 - 베를린필하모닉, 래틀
베를린필의 여름 콘서트라고 할 수 있는 2005년 발트뷔네 콘서트(Waldbuhne Concert)의 일부인데, 일반인들에게도 친숙한 생상의 동물의 사육제의 마지막 곡을 스크랩해왔다. 피아노 2대가 필요한 곡인데, 피아노 듀오로 유명한 라베크(Labeque) 자매가 등장했다. 간만에 근래 버젼의 동물의 사육제를 즐감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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