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09년 6월 26일 금요일
Love idea from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원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곡인데, 바이올린의 주멜로디를 피아노에 줘서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앗다. 영화는 다소 무거운 영화였지만, 엔딩에 흐르던 테마곡과 지금 이곡 두 곡 때문에 영화음악은 꽤나 인기를 얻지 않았나 한다. 즐감~~
댓글 1개:
lightpower1
2009년 6월 29일 오후 1:16
넘 좋아 애청하려 퍼갑니다
다음에 언제 악보 좀 주세요^^
답글
삭제
답글
답글
댓글 추가
더 로드하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모바일 버전 보기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넘 좋아 애청하려 퍼갑니다
답글삭제다음에 언제 악보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