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을 아는 사람들이 많으리라 생각하는데 지금 보고 있는 버젼도 기억하는 사람은 많지 않으리라 생각한다. 이정봉의 1집에 이 곡이 실려서 유명세를 확실히 얻었고, 그 후 박화요비가 그녀의 버젼으로 불러서 역시 만만챦은 유명세를 탔는데, 그럼 이 버젼은? 이정봉의 6집 "Hug"에 있는 버젼인데, 약간 재즈를 가미한 버젼이다. 이 버젼은 그다지 유명한 것 같진 않다. 우연히 이 버젼을 알게 되었는데 들어보니 꽤 맘에 든다. 한 가지 에로사항이 있다면 정작 피아노로 연주하려다 보니, 샾이 5개 붙어서, 그리고 후반부에 간주부분이 6집의 간주부분을 그대로 채보한 것인데, 그 부분이 마침 일렉기타가 연주하는 부분이다. 64분음표가 등장하는 관계로 연주가 만만치 않다. 어쨌거나 박화요비의 버젼도 여기 블로그에 있으니 비교감상하면 좋을 듯 싶다. 즐감~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