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수목 드라마, 시티홀에 나온 포지션의 이사랑을 피아노 솔로로 연주해보았다. 드라마에서 나온 곡중에서 비교적 늦게 인기를 타는 곡이 아닌가 한다. 그도 그럴 것이 늦게 삽입된 곡이니까 아무래도 인기를 얻는데로 시간이 더 걸리는거 아니겠는가~ 어쨌거나 멜로디가 피아노로 해도 그런대로 무난한 거 같다. 내가 참고로 한 것은 드라마에 삽입된 버젼 그 외엔 없었다. "그래 나를 믿자", "불안한 사랑" 의 두 곡은 그런데로 인터넷을 검색하면 들을만한 자료가 있었지만, 이 곡은 도통...없었다. 그래서 드라마에서 들은 부분만을 기초뼈대로 하여 내 나름대로 재구성하여 한 곡으로 만드는 시도를 한 것이 지금 보는 영상이다. 사실 이 곡 제목도 좀전에 인터넷 검색해서야 알았고 전체 Full 버젼도 개인 블로그에서 들을 수 있었다. 그만큼 이 곡은 위에 언급한 두 곡에 밀려있었던 게 아닌가 한다. 어쨌거나, 오리지날 버젼을 듣고 나서 나의 버젼과 비교를 해봤는데 개인적으론 음...not bad 인 듯 하다. 어쨌거나 감상은 듣는자의 주관이니까 다를 수도 있음을 예상하며...간만에 동영상 올리면서 설명글이 이렇게 길어진게.....그간 300개 넘는 자작 동영상을 업로드 하면서 손에 꼽을 정도인 듯 하다. 즐감~^_^
p.s. 이 곡이 괜챦으면 여기 자체 검색창에서 "불안한 사랑", "사랑하고 사랑합니다" 도 검색하면 박토벤의 버젼을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_^
시티홀 오에스티 검색하던 중에 들렀습니다.
답글삭제잘 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좋아요 흐헝 ㅠ_ㅠ
답글삭제@어머낫! - 2010/01/31 20:28
답글삭제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ㅠㅠ..제가 드라마 정말 열심히열심히 보고 OST 도 정말 열심히 찾아 들었는데 원곡 보다 훨씬 좋아요..아 저도 쳐보고 싶은데 악보를 못찾겠네요............잘 듣구 가요~^^
답글삭제@D - 2010/05/29 22:18
답글삭제원곡을 100프로 다 알지 못해서 모르는 뒷부분은 저의 애들립으로 처리한 것인데 좋아하시니 기분이 좋내요. 방문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