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10년 4월 7일 수요일
Vladimir Cosma - Alexandre Le Bienheureux
1960년대 영화인데 지금 봐도 재미있다. 영화 제목을 해석하자면, '매우 행복한 알렉산더' 라고 할 수 있겠다. 우리에갠 라 붐, 유 콜 잇 러브로 유명한 블라디마르 코스마가 음악을 맡았다. 영상과 음악이 잘 어우러져서 지금 봐도 멋지고 그보다 더 눈을 끄는 것은 역시 강아지가 아닐까? 저런 영리한 개라면 누구라도 키우고 싶어할 듯~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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