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바다주 Las Vegas 에 있는 벨라지오 호텔에 있는 분수이다. 10년 전에 미국에 어학연수 갔을 시절, Amtrak 을 타고 미국여행을 하던 중 이곳도 들렀던 기억이 난다. 10년 전에도 역시 이런 분수쇼가 있었다. 여행 당시엔 때가 크리스마스 타임인지라 헨델의 할렐루야와 함께 분수쇼를 본 기억이 난다. 어쨌거나 저런 이벤트가 있는 미국이 부러울 따름이다. 처음부터 끝까지 분수쇼를 보면서 느끼는 점 없는가? 자동차 경적소리가 들리던가? 땅넓고 봐야지, 한국은 땅이 좁아서 저런 거 하다가도 길가의 자동차 경적소리에 감상에 방해가 될까봐 걱정이 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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