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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6일 화요일

Flame of love - 2008 베이징 올림픽 패막식


먼저 올렸던 Wo ai Beijing 에 이어, 2008 베이징 올림픽 패막식에 나왔던 또 하나의 노래를 올린다. 먼저번에 올린게 팝이었다면 이번 곡은 클래식 듀엣으로 장르가 틀리다 ㅎㅎ. 곡은 고급스러운데 너무 욕심을 낸 듯 한 기분이 든다. 너무 욕심을 내면 쉽게 갈 수 있는 길도 어렵게 가게 된다. 후반부로 갈수록 코드 변화가 제법 있어서 그거 듣고 외우느라 고생했다. 어쨌거나, 즐감~

2008년 9월 13일 토요일

Wo ai Beijing(I love Beijing) piano solo


베이징 올림픽이 끝났지만 아직도 그 흥분은 제법 남아있어서 패막식때 나왔던 워 아이 베이징을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 보았다. 즐감~ 조만간 플라시도 도밍고와 중국 소프라노가 불렀던 Flame of love 도 업로드 예정~ 

2008년 8월 28일 목요일

2008년 8월 27일 수요일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성화장면


아마 역대 올림픽 성화장면중 개인적으로 가장 멋진 장면이 아닐까 한다. 화살로 쏘는 그 아이디어가 돋보였다~

2007년 10월 26일 금요일

Hand in hand piano solo


호돌이를 기억하는가? 그렇다, 1988년 서울올림픽 대회의 주제가이다. 손에 손 잡고~ 코리아나가 불렀고, 조르지오 모로더가 작곡~

Because we believe(Torino 동계 올림픽 주제곡)


명 프로듀서 David Foster 가 곡을 쓰고, 크로스오버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가 부른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주제가이다. 왠지 올림픽보다는 데이빗 포스터의 느낌이 더 강한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