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레이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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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6일 화요일
Flame of love - 2008 베이징 올림픽 패막식
먼저 올렸던 Wo ai Beijing 에 이어, 2008 베이징 올림픽 패막식에 나왔던 또 하나의 노래를 올린다. 먼저번에 올린게 팝이었다면 이번 곡은 클래식 듀엣으로 장르가 틀리다 ㅎㅎ. 곡은 고급스러운데 너무 욕심을 낸 듯 한 기분이 든다. 너무 욕심을 내면 쉽게 갈 수 있는 길도 어렵게 가게 된다. 후반부로 갈수록 코드 변화가 제법 있어서 그거 듣고 외우느라 고생했다. 어쨌거나,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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