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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6일 화요일

Flame of love - 2008 베이징 올림픽 패막식


먼저 올렸던 Wo ai Beijing 에 이어, 2008 베이징 올림픽 패막식에 나왔던 또 하나의 노래를 올린다. 먼저번에 올린게 팝이었다면 이번 곡은 클래식 듀엣으로 장르가 틀리다 ㅎㅎ. 곡은 고급스러운데 너무 욕심을 낸 듯 한 기분이 든다. 너무 욕심을 내면 쉽게 갈 수 있는 길도 어렵게 가게 된다. 후반부로 갈수록 코드 변화가 제법 있어서 그거 듣고 외우느라 고생했다. 어쨌거나, 즐감~

2007년 11월 19일 월요일

Barry Manilow - If I should love again piano solo

Barry Manilow 의 명곡 하나 올린다. 즐감~

Ned composes take 01(You call it love)

소피 마르소 주연의 유 콜 잇 러브(You call it love)에 나오는 곡이다. 음악은 라붐 1,2로 유명한 블라디미르 코스마(Vladimir Cosma)가 맡았다. 제목과 같은 노래만 히트를 쳐서 이 곡은 잊혀진 것 같아서 기억을 되살리는 의미해서 연주해보았다. 즐감~

 

근래에 이 곡을 빈 강의실에서 다시 시도해보았다. 일종의 take 02인 셈인데 이 버젼보다 좀 더 나은 듯 하다. 그러니 Go to take 02~~!

2007년 11월 12일 월요일

Nothing's gonna change my love for you

중고딩 시절에 많이 유명했던 노래. 다시 들어도 좋다. 역시 명작은 세월이 흘러도 명작인거 같다~

2007년 11월 8일 목요일

T-Square - Omens of love

음반버젼이 아닌 라이브 버젼이다. 어린 애들이 제법 잘 한다. 부는 악기들이 의외로 쉽지 않은데, 특히 브라스는 .. 여자애들이...더더욱 힘들 건데, 힘들 기색 없이 다들 음악에 빠져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물론 음악도 좋고~~^^

2007년 11월 7일 수요일

Love idea from Last exit to Brooklyn


Mark Knopfler 의 명곡이라 할 수 있는 영화음악,"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에서 나오는 곡. 원래 주멜로디를 바이올린이 연주하는데, 건반으로 해도 괜챦을 것 같아서 시도해보았다~

2007년 11월 5일 월요일

2007년 10월 17일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