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20일 수요일
블루문특급 엔딩
원제는 Moonlighting 이고 국내에는 '블루문특급'이란 제목(왜냐하면 주인공들이 일하는 곳이 탐정사무소인데 사무실 이름이 Moonlighting Agency)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했던 드라마였는데 이 당시만 해도 브루스 윌리스가 '다이하드' 처럼 터프하고 액션스타적인 이미지는 아니었다. 이 드라마가 1985-6년도에 시작해서 5시즌 동안 많은 인기를 누렸었고 유튜브에 가면 좀 더 오래했어야 하는데 너무 일찍 끝난 것을 성토하는 유튜버들의 글들을 볼 수 있다. 물론 내가 연주해서 올린 오프닝 테마음악에 코멘트에도 비슷한 멘트가 종종 있다. 어쨌거나 지금 보는 장면은 마지막인 시즌 5의 마지막 에피소드의 마지막 장면이다. 음악과 함께 그간 해왔던 시즌의 명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나오는 멋진 장면이다. 이 드라마는 장르가 로맨틱 코미디 장르라서 그간 많은 액션 작품에 출연했던 브루스 윌리스가 어떤 인터뷰에서 요즘 나오는 영화들이 너무 폭력적인 것들이 많아서 그 옛날 블루문특급과 같은 작품들이 그립하고 했던 기억이 난다.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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