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kthoven on the piano
음악이란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내야 하는 퍼즐인 거 같아.음악의 Muse여 나에게 오라~~!
2010년 10월 21일 목요일
프랑크 바이올린 소나타 1악장 - 바딤 레핀, 니콜라이 루간스키 2004 도쿄
왠지 모르게 이 곡은 들으면 달이 생각나는 곡이다. 베토벤과 드뷔시가 월광을 썼듯, 이 곡 역시 보름달을 배경으로 하고 주위를 지나가는 구름을 하객삼아, 달에 살고 있을 지 모르는 토끼도 상상해보면서 들으면 좋을 듯 하다 ㅎㅎ 즐감~
댓글 없음:
댓글 쓰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모바일 버전 보기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