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7일 목요일
Trackback...너...누구냐?
간혹 나의 UCC 를 보고 그 아래에 코멘트를 달기 보다 트랙백을 달아놓는 경우가 가끔 있다. 그래서 그 트랙백을 클릭해보면 누군가의 블로그로 이동을 하게 되는데 나의 UCC 를 스크랩해놓기라도 했나 해서 이동한 곳을 보면 이게 왠 걸~ 전혀 다른 내용이 나온다. 트랙백을 하는 이유가 뭘까..?? 보통 내 연주를 보고 코멘트를 달거나 스크랩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트랙백을 함으로 그 트랙백을 남긴 블로거가 얻는게 뭘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다지 나한테 도움되는거 같지는 않아보여서 그냥 그 트랙백 지울까..하는 생각도 드는데 스크랩을 하거나 코멘트를 남김으로 해서 방문자의 흔적을 남겨서 내가 그 방문자의 블로그로 이동해서 어떤 블로그인가 보게 되는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되는데 트랙백은 이건 뭐..아무 코멘트도 없고 달랑 생판 처음 보는 블로그 타이틀이 덩~~하고 있으면 이게 뭔가~-.- 하게 된다. 님의 블로그 둘러보니 볼 만한게 많내요. 저의 블로그도 한 번 놀어와주세요~하는 말이나 뭔가 내용이 있어야 하는데 달랑 첨 보는 주소만 있으면 이거 혹시 낚시질 아닌가...하는 의심도 하게 된다. 워낙 인터넷으로 낚시질하는 '사'짜 강태공들이 늘어나는 현실이라...쩝..트랙백..너..누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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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게 생각할꺼 없죠...뻔한 낚시질이겠죠/..
답글삭제@na야 - 2010/10/07 11:39
답글삭제저도 그래서 앞으로 글을 올릴 때 트랙백이 가능하지 않게 할까..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