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를 검색해보니 이 영화가 1976년 영화이다. 년도를 생각해보면 음악이 너무 센스있게 들리는데 음악의 힘이라 해야 할지 제법 옛날 영화이지만 음악이 좋아서 어떤 영화인가 보고 싶어지는게 얼마만인가...싶어진다. 물론 개인의 느낌은 주관적이긴 한데, 일단 음악이라도 좋으면 적어도 그 영화에 대한 관심도는 올라가는 것이 사실이 아닌가 한다. 가령...한국 영화로는..물론 개인적인 느낌인데, 이병우가 음악을 맡은 우리 생애 가장 행복한 일주일의 주제가, '우리'는 곡이 좋아서라도 과연 무슨 영화일까 궁금해지고 보고싶어지는 그런 영화가 아닌가 싶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음악의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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