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8월 31일 월요일
피아졸라 - 리베르탱고 오케스트라 버젼
2009년 8월 30일 일요일
Carol Anne's Theme from Poltergeist
2009년 8월 29일 토요일
친구, 우리들의 전설 love theme 피아노 by Parkthoven
2009년 8월 28일 금요일
성조기여 영원하라 피아노 8대 버젼 from Piano Extravaganza
2009년 8월 22일 토요일
Bridge over the stars - Keiko Matsui
2009년 8월 21일 금요일
아이러니~~~~
며칠 전 유튜브 업로드 400을 달성했다. 400번째 업로드하는 곡은 나름 신경써서 선곡해서 열심히 연주해서 올렸고,..그렇다고 인기가 확~~올라가거나 그러진 않지만, 격려의 글들도 튜브에선 제법 있는데, 국내에선 여전~~~~~~~~히 찬밥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고, 조회수도 4자리수가 언제였나 하는 듯 3자리 수로 급감하고 있다. 원래 티스토리를 하다가도 이런 현상이 생겨서 텍스트큐브로 옮겨왔는데 결과는 비슷하게 되는 듯 싶다. 이래서 국내블로그는 왠지 정이 덜가게 된다...꾸준한 것을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 해외사이트인 유튜브는 꾸준한 뭔가가 보이는데, 여기에선 그런 것을 기대하는 걸 일찌감치 버려야 할 듯 싶다. 진득한 꾸준한 뭔가가 없다. 지금껏 여기에 포스팅 한 것들의 수와 방문자의 수를 비교한다는 것 자체가 그다지 의미는 없겠지만, 포스팅한 것들의 수보다 하루 방문자수가 더 적게 된다면...힘빠져서라도 여기 블로그를 비공개로 해야할 듯 싶다.
2009년 8월 19일 수요일
타케우치 마리야(山下まりや) - Camouflage(カムフラ-ジュ)피아노 솔로
타케우치 마리야(山下まりや)의 앨범, Sincerely 에 있는 곡인데, 정작 앨범에는 그녀의 버젼은 없고,Bobby Caldwell 의 버젼이 있었다. 인터넷에서 검색을 해서 타케우치 마리야의 버젼도 들어보았는데, 그녀의 버젼은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나온다. 그리고 이 곡이 1998년 일본 드라마 잠자는 숲("A Sleeping Forest[眠れる森 1998]" )의 주제가로 사용되었다고 한다. 그 때 사용된 버젼은 타케우치 마리야의 버젼이다.
나의 연주 버젼은 위에 설명한 앨범에 나오는 버젼이라 그녀의 버젼과는 차이가 있다. 타케우치 마리야의 버젼은 좀 부드러운 발라드라고 한다면, 지금 보고 있는 버젼은 Bobby Calewell 의 smooth jazz 버젼이라 할 수 있는데 좀 더 화려하다. 나름 다른 사람과 차별화도 될 겸, 그리고 지금 이 비디오가 나의 400 번째 올리는 유튜브 UCC 이기에 나름 의미가 있어서 좀 화려한 버젼을 선택해서 자작 편곡해서 연주해보았다. 듣기는 좋은데 정작 연주하려면 쉽지 않다. 리듬이 .. 재즈의 그루브가 좀 있어서 이것을 그대로 카피해서 피아노로 연주하면 뭔가 비는 것 같은 느낌이 있다. 그래서 그 빈 공간을 채워넣어야 한다. 단순 카피에 자작 편곡이 가미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만들어진 버젼이 지금 보고 있는 나의 400 번째 유튜브 UCC 이다. 이 버젼은 여기랑 유튜브의 내 계정외에는 보기 힘들 것이다. 자작 편곡이기도 하다 보니...한 100번 넘게 들었다. 거기에 내 아이디어도 넣고 연주하고 하느라 시간도 은근히 걸렸다. 확실히 400 이라는, 300에서 400으로 넘어가는 뿌듯함과 무게를 생각해서 공을 들였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호불호는 듣는 사람 맘대로...라는거...제아무리 카라얀이라도 해도 다 좋다는 사람은 없쟎은가... 즐감~!
2009년 8월 17일 월요일
미녀와 야수 테마곡 피아노 take 02
2009년 8월 14일 금요일
김동률, 이소은 - 기적 피아노 솔로 take 02
2009년 8월 13일 목요일
Unexpected tackle~!!
2009년 8월 10일 월요일
Brian Crane(브라이언 크래인) - Butterfly Waltz by Parkthoven
미녀와 야수 피아노 take 01
399~~그리고 하나~!
오늘 Self UCC 하나를 추가했다. 그 덕에 400개는 채울 수 있을 듯 싶다. 어째 하다 보니 399개는 채운 거 같은데 하나가 모자라서 뭐를 하나 추가할까 생각하다가, 오늘에서야 드디어 해내고야 말았다.
이참에, 나의 레파토리 선정에 가이드 라인을 적어볼까나... 일단~~!
1] 나 자신이 먼저 좋아하는 곡이 0 순위, 그 다음 남들이 좋다고 하는 곡들 1혹은 2 순위.
2] 시중에 악보가 퍼져있는, 혹은 어둠의 경로로 해서라도 제법 알려진 곡은 배제한다. 나 말고도 연주한 사람들의 버젼 보는게 유튜브에서 가능하니까.
3] 1], 2]를 종합해서, 나 자신이 원판을 해치지 않을 정도로 편곡을 - 가능하면 시중에 나온 것 보다는 나자신의 아이디어를 위주로 해서, 가능하면 Detail 하게, 시중에 나온 악보가 체르니 30 수준이라면, 내가 한 버젼은 체르니 40 정도의 레벨로 좀 더 어려운 듯 보이지만, 다시 말하지만, 그게 더 detail 하면서도 더 애정있는 편곡이기에 유튜브에 내밀어도 나름 차별화가 될 것이기에, 쉽게 말해서 '박토벤 버젼' 으로 올린다는 것이다. 물론 기존에 나온 악보들은 그 악보들을 존중해서 연주한다. 간혹, 나의 감정을 좀 추가해서 약간 더 화려~하게 할 수도 있다.
이러다 보니....아무래도 비주류의 '길'을 걷게 되는 듯 하다. 나름 메니아층이라도 생기려나...-.-
지금처럼 인터넷이 잘 발달해있고, 유튜브도 있어서 국내에서 보기 힘든 곡들이라도 동영상으로 볼 수 있는 시대이다 보니 정보의 '희소성'이 중요해질 듯 싶다. 그래서 나의 레파토리 리스트를 하나 둘 살펴보면, 악보가 잘 없거나, 있더라도 나의 버젼이 더 좋게 들리거나, 그런 것들이 제법 있을 것이다. 그런 것들을 나도 모르게 추구하게 되는 거 같다. 그게 유튜브를 하면서 나를 다른 월드 네티즌들과 차별화 할 수 있을 테니까~!! 그런 기조가 시간이 지나면서도 계속 이어지면, 나름 나의 '위상'이라는 것도 생기게 되지 않을까... 가령 이러이러한 곡에 대한 자료- 동영상이든, 악보든 - 구글에서 검색을 하든, 유튜브에서 검색을 하든, 나 아니면 다른 자료가 거의 없을때...그리고 그런 케이스가 좀 더 많아질때...그러다 보면, 자동적으로 parkthoven 이란 이름이 기억에 남게 되고, 앞서 말한, 좀 귀한 자료들이 떠오를때면, 다른 곳에는 없어도 parkthoven 에게 가면 동영상 자료라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게 될 것이고, 그러다 보면, 나름 나의 위상도 좀 더 곤고이 할 수 있을 것이고...그리고 유튜브에도 국적에 코리아라고 나오니께, 거기 방문하다 보면, 코리아에 이런 넘도 다 있나~~? 결국, 한국도 알리게 되는거 아니겄나..하는 생각이다.
국내에선 다음과 네이버가 포탈에서 막강하다 보니 구글을 필두로 한 해외 사이트들이 별로 힘을 못쓰는거 같은데, 다음과 네이버에도 동영상을 올릴 수도 있는데, 과거에 다음 TV Pot 에 몇 개 올렸다가 약간 인기 얻다가 금방 시들해지길래, 다 지웠는데, 문제는 시간이 지나도 내가 지운 것들이 그걸 스크랩 한 네티즌의 블로그에선 잘만 돌아가더란 말이다. 내가 오리지날 사이트에서 삭제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친구말로는 포탈에서 갱신을 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하던데, 그 일이 동영상 업로드를 하는데 있어서, 생각을 한 번 더 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서 이젠 한곳에만 - 유튜브에만 올린다. 뭐, 여기만 올린다고 해서 다음 TV Pot 에 올렸더 사태처럼 또 그런 일들이 반복되지 말라는 법을 없겠지만, 그런 일이 너무 난잡하게 벌어지는 꼴을 못봐줄 거 같다. 여기저기에 날라다니면, 내가 지운 적이 언제인데 아직도 여러 곳에서 굴러다니는 것을 그다지 원치 않는다. 포탈에서 갱신을 노가다 작업이라고 여겨서 관리에는 별 신경 안쓰는 건지... 앞으로는 갱신 기능도 좀 업그레이드 되어야 하지 않을까~~한다. 주식시장에 상장까지 해서 회사 크게 하고 돈만 챙기면 그만인가, 관리도 병행해야제~
어쨌거나...상상의 나래를 간만에 너무 많이 펼친 거 같다-.- -.-
p.s. 하지만~! 위의 설명대로 앞으로도 레파토리 선정의 원칙은 별일이 없는 이상, 고수할 것이다.
2009년 8월 8일 토요일
2009년 8월 6일 목요일
Chicago - You're the inspiration piano take 01
P.S. 여기 블로그는 먼저 시작한 Youtube에 올린 수백개의 셀프 UCC 들을 국내용으로 가져온 것인데, 그 수가 좀 방대하다 보니 하나 하나 맞춰서 여기 올리는 것도 노가다가 따로 없다. 그러다 보니 이렇게 늦게 업로드 되기도 한다.
Chicago - You're the inspiration piano take 02
Amazon 의 압박...
요즘은 다들 자기PR 의 시대라고들 하던데, 그런 면에서 개인 미니 홈피나 블로그는 가장 손 쉬운 방법중의 하나가 아닌가 한다. 싸이월드는 그다지 흥미를 잃었고, 그러다가 우연히 Youtube를 알게 되어서, 디카를 구입해서 사진 찍는 건 뒤로 하고 삼각대를 이용한 셀프 UCC 만들기에 재미붙여서 그간 찍은 동영상의 수가 사진보다 더 많다. 가끔식 Amazon 에 가서 이런 저런 정보 검색을 하기도 하는데, 거기가 마켓이 크고 취급하는 아이템도 다양하고, 그리고 국제적인 사이트이기도 하고, 그러다가 우연히 음반을 검색하다가 스크롤 다운 해서 구입 후기 등을 읽던 중에 국내 도서 및 음반 사이트에는 보기 힘든 기능이 있었다. 바로 동영상 리뷰이다~! 그래서 자기 PR 시대에 좀 더 홍보를 위하야~!! 아마존에 동영상 리뷰에 나의 동영상을 올리고, 설명하다가 낚시질을 좀 했다. 올린 동영상 말고 더 많은 연주를 보려면 나의 유튜브 사이트로 와라~~하고 주소를 적고 꼬셨다. 그랬더니 첨엔 별 이상 없더니 며칠 전에 Amazon 의 내 계정으로 가서 누가 혹시 내가 올린 동영상 리뷰를 보고 거기에 대한 코멘트라도 달았다 싶어서(지금까지 6개의 동영상 리뷰를 올렸다) 종종 아마존으로 가곤 하는데, 아직 하나도 없다;;; 그런데 그게 끝이 아니었다. 거기에 더해서 동영상 리뷰를 올리면서 설명글 중에 낚시질 한 부분은 ... 으로만 표시되어 있는 것이었다~!!! 뚜시궁에 쿵야~!!!(무대리 고마워~^^). 다른 부분은 그대로 두고, 낚시질을 한 그 부분만 ... 으로 되어있는 것이다~!!! 아마 나같은 맴버들이 많아서 그런 조치를 취한 것인지... 아님 그런 식으로 스팸들이 많이 글을 남겨서 멤버들의 클레임이라도 보고가 된 건지 어쨌거나 참...자기 PR 하기도 힘들어지는 구나...해서 쩝...기분이 좀 그렇다. 내가 연주한 400개에 육박하는 동영상들이 한국에선 그다지 비주류인 것을 깨달은 지가 쫌 된다^^;; 그래서 뭐, 국내엔 희망을 접다시피 하고 눈을 해외로 돌리는 차에, Amazon 에 동영상 리뷰 기능을 보고, 만화에 보면 필라멘트가 번쩍~~! 하는 느낌을 받고 나름 시도해 본 것인데, 그게 이젠 통하지 않을 거 같아서 국내,외 모두에서 비주류로 쭈욱~~~~! 갈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할 듯 싶다. 아, 세상이여~~내 블로그의 중심에서 세상을 외쳐봤다 TT TT
2009년 8월 5일 수요일
One
2009년 8월 3일 월요일
클래지콰이 - Nova Bossa 피아노 솔로버젼
리스트 헝가리 광시곡 2번 코믹 피아노 듀오
2009년 8월 2일 일요일
서서히 업로드 400이 보인다~~
2009년 8월 1일 토요일
Save the best for last piano take 02
타케우치 마리야 - 위장 Camouflage[カムフラ-ジュ]
p.s. 나의 피아노 솔로 버젼도 업로드 완료했으니 여기 블로그 자체 검색창에서 camouflage 를 검색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