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31일 월요일
2007년 12월 30일 일요일
Dreams come true - Oyasumi solo piano
일본의 인기그룹 Dreams come true 의 Oyasumi(Good night)을 피아노 솔로버젼으로 시도해보았다. 즐감~
2007년 12월 29일 토요일
2007년 12월 28일 금요일
유키 구라모토 - Romance take 01 by Parkthoven
개인적인 Feel 을 추가해서 연주해보았다. 첫 take 01이라 좀 빠르게 연주한 거 같다. 그래서 좀 더 가다듬은 take 02를 만들었으니 take 02로 고고싱~~
2007년 12월 26일 수요일
간만에~~
2007년 12월 25일 화요일
2007년 12월 24일 월요일
2007년 12월 23일 일요일
대황하 메인 테마 피아노 솔로
소지로가 음악을 담당했던 다큐멘터리 대황하의 메인 테마를 피아노로 연주해보았다. 원래 오카리나로 연주해야 할 것을 건반으로 해서 좀 어울리지 않으려나 했는데, 그런데로 들을만 한거 같다~
3인의 약혼녀 테마 피아노 솔로
90년대 초에 나온 영화 3인의 약혼녀(Worth Winning)에 나오는 사랑의 테마를 기억하는 만큼 피아노로 연주해보았다. 좀 짧긴 하지만 즐감~
2007년 12월 20일 목요일
Westside Story - Maria piano solo
Leonard Bernstein 의 18번이라고도 할 수 있는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 나오는 유명한 곡인 Maria를 올린다~
2007년 12월 19일 수요일
크리스마스 메들리 피아노 솔로
대선은 끝났고..뭐, 이제 슬슬 크리스마스가 올 거 같으니 미리 예습삼아서 메들리로 이렇게 올려본다. 즐감~ 곡목은 차례대로 Grown-up Christmas list - Have yourself a merry little christmas - Somewhere in my memory
Schubert 미완성 교향곡 피아노 발췌
중고딩 시절에 음악교과서에 일명,가곡의 왕으로 나온 슈베르트의 명곡 중 하나인 교향곡 8번 미완성 교향곡을 피아노로 기억하는 만큼 연주해보았다. 역시 클래식 편곡은...어렵다;;
2007년 12월 18일 화요일
Puccini - O mio bambino caro piano solo
간만에 클래식 하나 올린다. 푸치니의 오페라 자니 스키키에 나오는 노래. 영화 전망 좋은 방(A Room with a view)에 나온 곡으로도 유명하다. 영화에 사용된 음원은 키리 테 카나와(Kiri te Kanawa)가 부른 것이라고 한다. 제목을 우리말로 하면, 사랑하는 내 아버지..라던가..
왠지 가스펠 제목과 같은 거 같기도 한데..^^어쨌건 즐감~
2007년 12월 17일 월요일
2007년 12월 16일 일요일
임태경 - 사랑이 사랑을 버리다 피아노 솔로
임태경의 Voyage 를 올린 적이 있는데 반응이 좋아서 하나 더 올리기로 한다.즐감~
2007년 12월 15일 토요일
Vivaldi Guitar Concerto 2악장 피아노 편곡
옛날엔 뉴스시간에 날씨나올 때 이 곡이 배경음악으로 나오던 시절도 있었다. 피아노 버젼으로 해도 괜챦을 것 같아서 시도해보았다. 즐감~
Beethoven piano sonata 비창 2악장
간만에 클래식을 올려본다. 클래식은 연습시간을 보통곡들보다 더더욱 많이 요구하는거 같아서 부담된다...
2007년 12월 14일 금요일
2007년 12월 13일 목요일
2007년 12월 12일 수요일
Theme from Anonymous Venetian piano solo
영화 Last Concert 의 주제곡으로 유명한 Stelvio Cipriani 의 또다른 영화음악 Anonymous Venetian 의 테마곡을 피아노로 연주해보았다. 래스트 콘서트도 그렇고 이 영화도 그렇고 둘 다 음악영화인게 왠지 더 의미를 가지는 거 같다.
2007년 12월 8일 토요일
Dreams to dream from An American Tail 2
우리나라에선 1편의 주제가,Somewhere out there 가 유명한데, 2편도 나왔는데, 그 주제곡이 지금 연주되는 곡이다. 노래는 1편 주제가와 마찬가지로 Linda Ronstadt 가 불렀다. 음악은 James Horner 가 맡았다. 근래에 3편인가 4편도 나왔다는 거 같더라.
2007년 12월 7일 금요일
Kevin Kern - Pan's Return piano take 01
Kevin Kern 의 Summer Daydreams 에 있는 곡. 이 곡 제목을 몰라서 튜브에 올리면서 제목을 아시는 분 있음 알려달라고 했는데, 멘트가 달려서 이렇게 수정한다. 지금 버젼은 미완성 버젼이라 완성된 take 02를 조금 전에 올렸으니 take 02로 Go~!
2007년 12월 6일 목요일
Christmas song piano solo
드뎌 요령이 생겼다. 이거를 유튜브에 올리려는데 처음 올리는 건데 자꾸 duplicate라고 해서 올리는데 실패했었는데,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올라서 성공했다, 앗싸~~호랑나비~!! -.-
2007년 12월 4일 화요일
유키에 니시무라 - When my heart is full take 01
Yukie Nishimura 의 명곡 중 하나. 사용된 코드들이 만만치 않아서 외우느라 힘들었다..
좀 더 여유를 가지고 take 02 도 만들었으니 비교감상의 제미가 있을 것이다. 여기 블로그 자체 검색창에서 검색하면 나올 것이다~
Youtube가 이상하다...
2007년 12월 3일 월요일
2007년 11월 30일 금요일
2007년 11월 28일 수요일
Le Tue Parole - Andrea Bocelli
안드레아 보첼리의 앨범, Romanza 에 있는 곡, 왠지 이 곡을 들으면, 가을낙엽에 우수에 젖은 남자의 모습이 떠올려진다~
2007년 11월 27일 화요일
T'en vas pas
80년대 영화, 내 인생의 여인의 주제가. Elsa가 불러서 대단한 인기를 모았던 곡. 제목을 우리말로 해석하면, 떠나지 마세요~~(왠지 박진영의 '날 떠나지 마'가 떠오르내 ㅋㅋ)
2007년 11월 26일 월요일
2007년 11월 24일 토요일
라이온 킹 Circle of life piano take 01
Disney의 Lion King 에 나오는 곡인데, 곡은 좋은데 왠지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에 밀려서 빛을 적게 본 듯 해서 나라도 이렇게 피아노 솔로로 올려본다. 즐감~
p.s. 이것보다 좀 더 여유를 갖고 느리게 연주한 take 02를 업로드 했으니 비교감상해보길 바란다. 여기 블로그 자체 검색창에서 circle of life 를 검색하면 될 것이다~
Barry Manilow If I should love again
나의 솔로버젼도 self ucc pop 에 가면 있는 곡인데, 이 뮤비가 제법 뭐랄까, 재밌다.
이 뮤직비디오의 제작자가 일명, 흑백영화시대의 미인 3인방을 엮어서 비디오를 만든 것 같다. 내가 알아보는 게 3명 뿐이라서 그런지도..;; 오드리 헵번, 잉그리그 버그만, 그레이스 켈리~ 이거 만든 사람은 그럼 노래 제목처럼,"다시 사랑할 수 있다면"뮤비로 엮은 3명의 여자를 사랑할거란 말인가~ 욕심쟁이 우후훗~!!^^
2007년 11월 23일 금요일
Andre Gagnon - Letter to Clara take 01
앙드레 가뇽의 Monologue 앨범에 있는 곡. 첨이라 좀 빠르게 연주했는데 다음에 take 02를 할 땐 좀 더 릴랙스 해서 연주해야겠다. 요건 언제까지나 take 01로만 봐줬으면~~
2007년 11월 22일 목요일
2007년 11월 21일 수요일
2007년 11월 20일 화요일
2007년 11월 19일 월요일
Ned composes take 01(You call it love)
소피 마르소 주연의 유 콜 잇 러브(You call it love)에 나오는 곡이다. 음악은 라붐 1,2로 유명한 블라디미르 코스마(Vladimir Cosma)가 맡았다. 제목과 같은 노래만 히트를 쳐서 이 곡은 잊혀진 것 같아서 기억을 되살리는 의미해서 연주해보았다. 즐감~
근래에 이 곡을 빈 강의실에서 다시 시도해보았다. 일종의 take 02인 셈인데 이 버젼보다 좀 더 나은 듯 하다. 그러니 Go to take 02~~!
피아졸라 - Oblivion 피아노 4중주 버젼
이번엔 피아노 트리오에 아코디언을 가미한 피아노 4중주 버젼이다. 아코디언 연주자가 한 실력하는 것 같다. 즐감~ 피아졸라가 즐겨 연주했던 반도네온을 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데, 꿩대신 닭이란 말을 떠올리면 될 듯~앞서 올린 첼로 4중주 버젼이나 피아노 트리오 버젼에 지금 올린 피아노 4중주버젼까지 토탈 3가지 버젼을 음미하다가 정말 Oblivion이란 말의 의미처럼 망각에 빠지진 않길~~^^
2007년 11월 18일 일요일
피아졸라 - Oblivion 피아노 트리오 버젼
들어본 적은 있는데 곡의 제목이 생각나지 않을 때가 있다. 이 곡은 올 해 개봉한 곽경택 감독의 사랑에도 등장한 곡이다. 영화의 배경과 잘 어울렸던 거 같다~ 피아졸라의 Oblivion 이다 .어떻게 보면 탱고 같으면서도 탱고랑은 약간 먼 것 같기도 한...그런 곡인 거 같다~
2007년 11월 17일 토요일
Ennio Morricone medley 5탄 - Mission 모음
Ennio Morricone가 음악을 담당한 Mission 의 테마들을 생각나는 데로 메들리로 연주해보았다. 과라니족의 아베마리아 - falling - On earth as it is in heaven(변형시킴)
p.s. 가브리엘의 오보에는 이미 솔로로 한 게 있어서 제외했다.
피아니스트의 전설 테마모음 피아노 솔로
엔니오 모리코네가 음악을 담당한 영화, 피아니스트의 전설(Legend of 1900)의 테마들을 피아노 솔로로 해보았다. 듣기는 좋은 데 은근히 변화가 많아서 그걸 다 잡아내느라 힘들었다...
Dave Koz - Faces of the heart
Dave Koz 의 앨범, Lucky Man 에 있는 곡. Soap Opera인 General Hospital 의 시그널 뮤직으로도 사용되었다~
2007년 11월 16일 금요일
theme from blast from the past solo piano
Bradon Fraser 와 Alicia Silverstone 주연의 Blast from the past 의 사랑의 테마를 피아노로 연주해보았다. 우리나라에서 제목은 걍, 블래스트 였던 거 같다. 1999년에 나온 영화인데, 재미있게 본 코미디물~배우들의 연기가 멋지고 귀여웠던 걸로 기억한다. 그리고 영화를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무도회장에서의 댄스장면은 very goood~~
2007년 11월 15일 목요일
Dave Koz - Wait a little while solo piano
Dave Koz의 앨범, Lucky man 에 있는 곡인데, 맘에 들어서 짧게나마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봤다~
Theme from Summer place
제목은 몰라도 첫 부분만 들어도 아~하는 사람들이 많으리라 생각한다. 영화 피서지에서 생긴 일의 주제가 Summer place 의 오리지널 버젼. Piano solo 버젼은 Self ucc 영화음악에 가면 있다~
2007년 11월 14일 수요일
Theme from Color of the night
Lauren Christy 가 부른 영화 컬러 오브 나이트 주제곡~ 영화 개봉했을 때 곡이 좋아서 테잎으로 구매했다가 전체적으로 곡들이 맘에 들어서 레코드판으로 다시 구매하려고 했는데, 절판이 되어서 안타까웠다~
summer place solo piano
옛날 영화, 피서지에서 생긴 일의 테마 summer place 의 피아노 솔로 버젼이다. 오래되었어도 명곡은 여전히 그 향기를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모짜르트 피가로의 결혼 피아노 메들리
모짜르트의 대표적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에서 나오는 노래들을 몇 곡 모아보았다. 좋은 곡들은 많은데 머리로 기억하는 분량은 얼마 되지 않아 짧게 한 번 시도해보았다~
전람회 졸업 피아노 솔로
전람회 3집에 있는 곡. 몇 곡 없어서인지 대형마트에서 구입을 했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했었다 ~~
2007년 11월 13일 화요일
Merry Christmas Mr. Lawrence - Ryuichi Sakamoto
영화 마지막 황제의 음악을 맡았기도 해서 더욱 유명한 류이치 사카모토의 Merry Christmas Mr. Lawrence 의 주제곡이다. 피아노 트리오 버젼인데 뷰리풀~~
Themes from If tomorrow comes piano solo
Sydney Sheldon 의 소설중 하나인 내일이 온다면의 영화버젼에 나온 테마음악들을 엮어보았다. 영화라기보다는 1시간 짜리 5-6부작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나온지가 20년 정도 지나서 기억도 물가물가하다 ㅋㅋ 그래도 시간이 흘러서 까먹기 전에 이렇게 증거물로 남겨둘려고 한번 연주해보았다~ 어릴 적에 이것을 보고 삘 받아서 소설도 구입해서 읽은 적 있다. 확실히 피디한 진행은 TV 가 좋지만, 작은 것 하나도 빼놓지 않은 건 역시 책이 짱이더라. 뭐, 그거야 지금도 마찬가지겠지만...
2007년 11월 12일 월요일
조만간~~!
미스터 빈 실내수영장에 가다~
미스터 빈 하면 뭐,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을 듯한 코디미언이 아닐 지~옥스포드인가 캐임브리지인가를 나온 석학이면서 코디미를 그렇게 잘 할 수 있다는게 놀랍다.
전람회 고해소에서 피아노 솔로 take 01
전람회 2집의 첫번째 곡. 가을 밤에 어울일 듯 한 곡~ 좀더 relax 해서 take02 를 빈강의실 버젼으로 녹화해서 업로드 했으니 좀 더 음장감있는 버젼을 감상할 수 있으니 비교감상 바란다. Go to take 02~
Ending theme from Guiding light piano take 01
미국의 유명 Soap Opera 인 Guiding light 의 엔딩 테마를 피아노 솔로로 해보았다. 이 드라마가 아직 하고 있는 지는 모르겠다. 때는 바야흐로...1990년대 초로 돌아가서 정오가 지나서 1시 정도 되면 이 프로가 방영되고 그 후 이어서 General Hospital 이 방영되었던 걸로 기억한다. 어느 날 갑자기 이 엔딩 테마가 생각이 나서 한 번 연주해보았다. 우리나라에선 별로 아는 사람이 없을 듯 하다. AFKN 에서 하는 걸 몇 번 본 적 있는데 엔딩 테마가 은근히 맘에 들었다. 이젠 AFKN 에서 걍 AFN 으로 바뀐 거 같더라. K 를 없앤 게 굳이 한국을 명시하지 않더라도 통합적인 아메리칸 포스 네트웍이라고 하는게 깔끔해 보이기도 할 것 같다~
P.S. 근래에 이 곡의 take 02를 빈강의실에서 시도하였다. 조만간 업로드 예정~
John Barry medley piano
Out of Africa 테마로 유명한 John Barry 의 명곡들을 메들리로 엮어보았다. 곡 순서는 차례로, Out of Africa - Dances with wolves - Somewhere in time~
에스카플로네 - 빛의 속으로
카우보이 비밥으로 유명한 카노 요코가 음악을 맡은 작품들 중 하나인 에스카플로내이다. 카우보이 비밥은 OST 도 여러장 있던데, 에스카플로내 역시...4종류던가...봤던 거 같다.
유재하 - 사랑하기 때문에 피아노 take 01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는 곡일 듯~왠지 이런 계절에 어울일 듯 하다. 자작편곡 버젼이다. 첨 연주한 거라 속도 조절에 실패한 듯 하다. 하지만 더 relax 한 take 02도 올렸으니 요건 언제까지나 take 01로써 즐감~
2007년 11월 11일 일요일
그댄 달라요 piano take 01
Non-stop 4였던가..거기서 한예슬이 불렀던 노래.
유키에 니시무라-扉をあけよう(문을 열자)
장동건 더샵에 흐르던 - 이제 다른 음악으로 바뀐 것 같더라, 얼마전까지 있었던-"내일을 믿고"로 인기가 더 오른 유키에 니시무라의 扉をあけよう(문을 열자)를 들어보자. 이번에 나온 best 20 앨범에 수록되어있다.
알레산드로 사피나 - Aria and Memoria piano take 01
팝페라 가수 Alessandro Safina의 Aria and Memoria 를 피아노 솔로 버젼으로 시도해보았다. 듣긴 좋은데 솔로 피아노로 하려니 쉽지 않았다. 담엔 좀 더 여유있는 템포로 해봐야겠다. 조금 전에 좀 더 느린 take 02를 업로드했다. 비교 감상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즐감~
2007년 11월 10일 토요일
드뎌 다섯 자리 수 입성~~!!
생각보다 조회수가 빨리 늘어나는 바람에 parkthoven.net을 개봉한지 며칠 지나지 않아 다섯 자리수 조회수를 달성했다. 이 사이트를 만들고 올블로그랑 이올린에도 등록을 하고 나름대로 홍보를 위해서 신경을 썼다. 틈틈히 업로드를 하고 있고.. 그런데 댓글을 몇 개 없는 걸 보면.. 아무래도 youtube.com/parkthoven 에 적어둔 이 사이트를 보고 클릭하는 해외
네티즌들의 도움도 크지 않았나 자체분석을 해본다. 어쨌거나 다섯 자리 수를 달성하니 기분 쬬아~~~
2007년 11월 9일 금요일
Leroy Anderson - Forgotten dreams
Bugler's holiday 가 꽤 유명한 미국 작곡가 르로이 앤더슨의 또다른 명곡이 바로 위의 곡이다. 미국에선 유명한데, 우리나라에선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듯~고2때 라디오에서 아나운서가 시를 읽어주는데 그 배경음악으로 이 곡이 나오길래, 외워두었었는데 10년이 넘게 지나서야 곡의 제목을 알게 되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다~
영화 향수 OST 리허설 베를린필 & Sir Simon Rattle
소설은 나온지가 한 10년 된 거 같고 영화는 근래에 나와서 보게 되었는데, 소설의 줄거리를 대충 아는 지라, 영화에 몰입하는 것도 자연스럽게 되었다. 게다가 베를린 필의 첫 영화 OST 참여라는 의미가 부여되는 영화라 영화를 보는 동안 시종일관 음악도 상당한 역할을 한 것 같다. 리허설 장면이 유튜브에 있길래, 여기를 방문하는 네티즌들도 함께 보면 좋을 거 같아서 이렇게 스크랩~~
Bizet L'Arlesienne - Farandole - Jansons, BRSO
비제의 아를르의 여인 조곡 2번의 마지막곡, Farandole 이다. 앵콜로 잘 연주하기도 하던데, 현제, 암스테르담 콘서트헤보 오케스트라와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를 모두 맡고 있는 마리스 얀손스의 지휘로 있길래, 스크랩해왔다. 이 사람 아버지도 지휘자였다. Arvid Jansons~
La Boum 테마 모음 피아노 솔로
소피 마르소 주연의 라붐에 흐르던 곡들을 2곡 연속으로 연주해봤다. Reality 한 곡만 하기엔 좀 짧은 것 같아서 다른 곡을 없었나..다시 보게 되었다~
2007년 11월 8일 목요일
천사의 한숨 피아노 take 01
히로스에 료코 주연의 영화, 비밀의 주제가이다. 좀처럼 노출을 하지 않던 히로스에 료코가 이 영화에서 노출을 감행한다고 해서 제법 시끄러웠던 영화. 확실히 녹음과 녹화는 차이가 있는 거 같다. 녹음을 할때와 녹화를 할때를 비교해보면, 아무래도 비쥬얼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 - 비록 옆모습만이지만 ;; - 녹음할 때 보다 더 긴장이 된다. 그래서 릴랙스해서 연주를 하려고 맘을 먹는데 하다보면, 템포가 빨라져서, 보면서 음...역시 녹화는 녹음보더 더 스트레스를 안겨주는 구나...그런데 요즘에 녹화한 것들은 100개를 넘어서면서 서서히 녹화에도 적응해가는 듯 하다~~
P.S. 템포를 좀 더 느긋하게 해서 take 02를 만들었으니 함께 보면 비교가 될 것이다. go to take 02~
David Foster - Jelinda's theme piano solo
David Foster 의 앨범, Love lights the world 의 첫 번째 곡. 듣기 편안한~곡~
T-Square - Omens of love
음반버젼이 아닌 라이브 버젼이다. 어린 애들이 제법 잘 한다. 부는 악기들이 의외로 쉽지 않은데, 특히 브라스는 .. 여자애들이...더더욱 힘들 건데, 힘들 기색 없이 다들 음악에 빠져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물론 음악도 좋고~~^^
English Patient Trailer
이제 나온지 한 10년 정도 된 듯한 영화, 700메가 3장 다운 받아놓은 거 있는데, 얼마전에 길거리를 지나다가 가판대에 한 개당 3천원이라며 제법 많은 양들이 있길래 마침 그 중에 이 영화도 눈에 띄어서 저렴한 덕에 하나 질렀다~ 역시, 후회는 없다~^^ 조만간 이거 주제곡도 레파토리로 시도해봐야 겠다~^^
Whitney Houston - Hold me piano solo
휘트니 휴스턴의 1집의 마지막 곡이다. 1집에 괜챦은 곡이 참 많았던 거 같다. 아마 영화 보디가드의 주제곡과 그 인기가 쌍벽을 이룰 것 같은 The greatest love of all 이라든지, all at once 도 있고, 그 외에도 더 있다. 그리고 지금 연주한 곡은 앨범에 워낙 명곡들이 많아서 밀린 곡이 아닌가 한다.
2007년 11월 7일 수요일
Vladimir Cosma medley piano solo
블라디미르 코스마라는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이 그다지 많진 않을 듯 싶다. 그래서 힌트를 몇 개 제시하겠다. 라붐 1,2편, 화가의 딸, 유 콜 잇 러브, 은행털이와 아빠와 나, 이런 영화들의 음악을 담당했던 유명한 작곡가이다. 그래서 유명한 곡들을 묶어서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 즐감~
Voices that care
1994년 걸프전때 나온 군가. 군가치고는 너무 멋진 곡이라, 이렇게 가져와 봤다. 물론 나의 솔로버젼도...self ucc 에 있으려나 없으려나...올린 게 제법 되다보니 그걸 100프로 다 외우진 못한다..;; 어쨌거나 그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스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노래하는 모습을 보는것 만으로도 가슴이 설레이는 곡~
p.s. 피아노 솔로버젼도 이미 올렸다. self ucc pop 에 가면 있다~~;;
This is the moment by Robert Cuccioli from Jekyll & Hyde
들으면 들을 수록 점점 더 고조되는 곡~ 지금 노래 하는 사람이 OST 에 참여한 음반도 있더라~
Theme from Last exit to Brooklyn
Mark Knopfler 가 음악을 맡은 영화,"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의 메인 테마곡이다. 영화는 뭐랄까, 작품성은 있는 거 같은데, 대중성은 좀 부족한 듯 했지만, 음악은 세월이 흘러도 되새기게 되는 마력이 있는 것 같다. 풀 뜯는 소가 되새김질 하는 것 처럼 음악도 되새김을 하면 좋은 것 같다 ㅋㅋ 명곡은 오래 음미해 주는 것이 그 곡에 대한 매너~~^^
Love idea from Last exit to Brooklyn
Mark Knopfler 의 명곡이라 할 수 있는 영화음악,"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에서 나오는 곡. 원래 주멜로디를 바이올린이 연주하는데, 건반으로 해도 괜챦을 것 같아서 시도해보았다~
On the other side from Wild Orchid 2
전편처럼 히트를 치진 못했지만, 이상~~하게 음악이 영화를 본지 10년이 넘어도 기억에 남아서, 그나마 처음 몇 소절은 영화에서 나오지만, 전곡은 영화가 끝나고 자막올라 오면서 그 때 full version 으로 나온다. 그래서 기억하는 만큼 한 번 연주해보았다. 혹시나 시간이 더 지나면 까먹을까봐 증거를 남기는 차원에서~~~팍팍~!! ;;;;
Music from Bugsy piano solo
1990년대 초반 영화. 워렌 비티가 주연을 맡고, 엔니오 모리코네가 음악을 맡았다. 우리나라에서 크게 뜨지는 못했지만, 난 AFKN 에서 우연히 하는 걸 보고 비디오로 녹화해두었다. 연주되는 곡은 주멜로디를 코넷이나 트럼펫이 연주하는데, 듣고 있노라면 왠지, 인생의 허망함, 고독 등이 느껴진다.
Theme from Ladies of Rochefort piano solo
1960년대 뮤지컬 영화 로슈포르의 여인들의 테마를 짧게 연주해보았다. 음악은 프랑스 영화음악계의 거장 - 쉘부르의 우산 음악으로도 유명한 - Michel Legrand 이 맡았다
2007년 11월 6일 화요일
2007년 11월 5일 월요일
Time to say goodbye piano take 01
안드레아 보첼리와 사라 브라이트만이 뚜엣으로 불러서 유명해 진 곡~take 02를 만들었다. 좀 더 느긋한 템포로 연주하였으니 take 02도 함께 보시길~
2007년 11월 4일 일요일
영화음악 15곡 피아노 메들리~
금방금방 지나가기 때문에 15곡을 다 감지할 수 있을 지 귀를 테스트 해보라~ㅋㅋ
p.s. 지금 버젼은 외우는데 급급해서 서둘러 연주한 티가 너무 나서 2차 녹음을 심각하게 고려중이다..;;
Josh Groban - You're still you-Broken vow piano medley
우리나라에도 널리 알려진 조슈 그로반의 명곡 2곡을 묶어서 연주해보았다. 첫 번째 곡 같은 경우는 영화 Malena 의 테마와 비슷한 것 같다.
여명의 눈동자 피아노 테마모음
추억의 MBC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 거언 10년이 좀 넘은 것 같지만, 테마음악들은 언제 들어도 그 시절을 생각나게 하고 빠져들게 하는 묘미가 있는 것 같다. 그 시절을 회상하면서, 드라마의 오프닝과 엔딩곡을 연주해보았다, 기억하는 만큼.....ㅋㅋ 아직도 그 대사가 기억난다. 사까이~~사까이~~~
2007년 11월 3일 토요일
유키에 니시무라 - 내일을 믿고 take 01
장동건 더 샵...광고에 나오는 바로 그 음악이다~ 한..100번 들었나..드디어 외웠다~!
p.s. 요거보다 좀 더 나은 take 02 를 제작했으니 take 02 도 감상해보시길~ 여기 자체 검색창에서 "내일을 믿고"를 검색하면 take 02가 나올 것이다~!!^.^
2007년 11월 2일 금요일
Happiness by Al Jarreau & David Benoit
국내에선 좀 옛날 드라마 블루문특급(Moonlighting)의 주제가를 불렀던 가수 Al Jarreau 가 노래를 했고, 건반은 David Benoit 이 연주를 했다. 보면 가사가 화면에 뜨는데 가사를 음미하면서 들어보라. 참...뷰리~~~~풀한 곡이다~
p.s. 곡이 끝나는데 피아노 반주의 마지막 음 3개를 들어보라. 뭐가 떠오르지 않는가? Debussy의 달빛~~ㅋㅋ
Chicago - What kind of man would I be piano take 01
Chicago 의 명곡중 하나인 What kind of man would I be 를 피아노 솔로로 개조(?ㅋㅋ)해보았다. 피아노로 하기에 만만친 않은 곡인데 해보고 나면 뿌듯함이 찾아온다~근데 첨 시도해서 좀 빠른거 같다. 그래서 이건 언제까지나 take 01로써 감상해줬으면 한다. 더 나은 take 02가 조만간 업로드될 예정이다. 즐감~
2007년 11월 1일 목요일
칸초네, 물망초 피아노 솔로
이제 월드 뮤직으로 장르를 조금씩 넓혀가고파~~ㅋㅋ 조만간 샹송도 하나 올려볼꺼나~
이태리 칸초네중 유명한 곡이고 얼마전 타계한 파바로티가 잘 불렀던 노래이기도 하다. 원 제목이 Non ti scorda di me 엥어로 하자면 심플하다, forget-me-not 나를 잊지 말아요~~~가요 제목같기도 하내...;;;;;;ㅎㅎ
Thanks - 김동률
근래에 간만에 김동률의 신곡이 나왔다고 소문만 들었는데, 튜브에 마침 뮤비가 있어서 이렇게 스크랩해보았다. 역시 그 멜로디 라인은 언제 들어도 좋다. 이영은이 참 귀엽게 나온 뮤비~ 조만간 레파토리로 해서 내 버젼을 올려야 겠다~
Hard to say I'm sorry piano solo take 01
그룹 Chicago 의 18번이 바로 이곡이 아닐지~tempo 가 좀 빠른 것 같아서 take 02를 만들었다. 좀 더 느린 연주를 보려면 go to take 02~!
All the things you are piano solo
뮤지컬 명곡, All the things you are 의 피아노 솔로 버젼이다. 곡의 처음 부분 보다는 그 후에 나오는 주제부분을 들으면 잘 모르던 사람들도 아~~할만 한 곡이 아닐지...~
Joe Vs. Volcano theme piano solo
우리나라에선 그다지 인기를 얻지 못한 영화인데, 영화 음악이 꽤 좋아서 고등학교 시절에 이걸 비디오 대여점에 가서 빌려서 여러 번 봤던 기억이 난다. 원제목은 위에 보듯 그러한데, 우리나라에선 걍 "볼케이노"라고 선전했던 거 같다. 톰 행크스와 맥 라이언이 주연을 맡은 영화. 극중에서 맥 라이언이 1인 3역을 맡았다.
2007년 10월 30일 화요일
Luis Miguel - No se tu piano take 01
Luis Miguel 의 명곡 No se tu(Spanish라 무슨 뜻인지...1999-2000 미국서 어학연수 시절 클래스 매이트중에 라틴계 친구들에게 뭔 뜻인가 물어봤더니..설명이 좀 장황하던데 대충 시작은 만약 당신이 ~~ 한다면..이라고 했던 거 같다, 쉽게 If 정도일 듯~~)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기념 음반을 구입했는데, 그 당시 주제가였더 Amigos para Siempre(Friends for life)가 좋아서 걍 음반을 사버렸는데, 들을만 한 곡이 지금 No se tu를 비롯하여 여러 곡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처음 구입할때 테잎으로 구입했다가 레코드 판으로 다시 구입하려 했는데, 구하기가 쉽지 않더라...실패~ Luis Miguel 이 기억하기로 1999년 Livin' La Vida Loca(Crazy life)를 부른 릭키 마틴이 등장하기 전까진 라틴팝에서 거의 top 에 있었던 걸로 기억한다.
p.s. 요거는 속도조절엔 실패를 했다. 그래서 take 02를 만들었으니 take 02로 가서 좀 더 느긋한 템포의 버젼을 감상하길 추천한다~^^
Andrea Bocelli 우리 이제 절대 헤어지지 말아요 피아노 솔로
드라마, "결혼할까요"에 나오기도 한 음악. 곡이 처음 시작될 때 효과음이 꽤나 곡에 빠져들게 해서 이렇게 레파토리로 연주하게 되었다.
2007년 10월 29일 월요일
444,509~!
p.s. 555,555 넘어가기 전에 456,789 를 먼저 거쳐야겠군 ㅍㅎㅎ ;;;
2007년 10월 28일 일요일
Lucio Dalla - Caruso piano solo
얼마전 타계한 파바로티가 생각이 나서 연주해 보았다. 왠지 가을에 어울일 듯한...내가 가을을 타는건가...비도 내리고...~~
2007년 10월 27일 토요일
Voices that care piano solo
1994년 걸프전쟁(작전명이 일명,사막의 폭풍[Desert Storm]으로 세상이 제법 시끄러웠던)당시 군인들을 걱정하는 ... 일명, 군가라고 할 수 있겠다. 당시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가수들이 다들 모여서 이 노래를 제창했다. 곡은 데이빗 포스터가 썼고, 가사는 아마, 그의 와이프가 쓴 걸로 기억한다. 부부간에 호흡이 척척이로세~~남편은 콩나물 그리면, 아내가 가사쓰고~~
The way we were
Barbara streisand 와 Robert Redford 주연의 영화, "추억"의 주제곡. 노래는 여러 가수들입 불렀는데, 영화주연으로 나온 바바라 스트라이샌드의 버젼이 가장 심금을 울린다.
오페라의 유령 피아노 메들리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마스터 피스라고도 할 수 있는 오페라의 유령에 나오는 유명한 곡들을 피아노 솔로로 메들리로 엮어보았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Reprise 피아노 솔로~
미야자키 하야오의 작품에 음악을 자주 작곡했던 히사이시 조가 작곡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Reprise 란 곡이다. 보통 시중에 나온 악보들을 보면 짧게 되어 나오는데, 나는 좀 더 노력을 해서 뒷부분..에도 도전을 해서 약간 롱~버젼을 만들어 연주해봤다~
Moonlighting(블루문특급) 주제가 피아노 솔로 버젼
80년대 중반에 히트쳤던 미국 드라마 Moonighting의 주제가와 배경음악으로 잘 나오던 곡 하나를 이어서 연주해보았다. 이어서 연주한 곡은 드라마의 OST 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은 곡이다. 어쨋건..노래는 Al Jarreau 가 불렀다. 주연은 브루스 윌리스와 시빌 셰퍼드~
영화 탑건(Top Gun) ending 피아노 솔로 버젼
원래 기타곡인데 피아노 버젼으로 시도해봤는데, 기타의 애들립이라든지 기교가 건반으로 하기에 무리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Theme from "Habanera" piano solo
Vladimir Cosma가 음악을 맡은 꽤나 오래된 영화 하바네라의 주제곡이다~ 들어보면 곡의 리듬이 우리가 가극 카르멘으로 유명한 비제의 하바네라와 같은 리듬인 것을 알 수 있다~
2007년 10월 26일 금요일
Because we believe(Torino 동계 올림픽 주제곡)
명 프로듀서 David Foster 가 곡을 쓰고, 크로스오버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가 부른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 주제가이다. 왠지 올림픽보다는 데이빗 포스터의 느낌이 더 강한 듯 하다~
캣츠(Cats) 피아노 메들리
A.L.Webber 의 18번 중 하나인 캣츠의 명곡 퍼레이드~~
2007년 10월 25일 목요일
임태경 - Voyage 피아노 솔로
임태경 노래 중 제일 처음 접한 곡인데 곡이 맘에 들어서 퍄노버젼으로~~
2007년 10월 24일 수요일
영화 "사랑(2007)" 테마 피아노 솔로
근래 개봉한 곽경택 감독, 주진모, 박시연 주연의 영화, "사랑"의 테마를 기억하는데까지 한 번 연주해보았다. 무릎이 닿기도 전에 모든 것들 꽤뚫어본다는 무릎팍에 나와서 친구의 그늘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하더니 이번 "사랑"은..비록 조폭 영화는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그런 풍의 분위기에 멜로가 섞인 제법 통속적인 대본이라서 아쉬움이 남지만, 주연 배우들의 명연기는 아직도 머리에 남고, 위에 연주한-영화의 사랑의 테마가 아닐까-멜로디가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 주진모가 입수(?)하고 나서 잠시 정적이 흐르고 나서 흐르는데 영화가 진행되는 동안 몇 번 나와서 멜로디가 참 좋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마지막 입수장면 후에 그 음악이 흐를때 정말 감동적이었다. 그래서 이렇게 기억하는데까지 연주하게 되었다~ 혹시나 ost가 나왔나 해서 인터넷 서핑을 해봤지만 아직 나오진 않은 듯...
p.s. 이제야 원곡의 제목을 알았다. 탱고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피아졸라의 Oblivion~~
2007년 10월 23일 화요일
바하 - G선상의 아리아 피아노 take 01
간만에 클래식으로 하나 올린다. 어릴 적 음악시간에 서양음악사를 이야기 하면서 음악의 아버지가 바하라고 했던 선생님이 떠오르내~~ 바하의 18번중 하나가 아닐까~~그게 너무 많지만 그중 Top 5를 뽑는다면 그 안에는 확실히 들어갈 듯~
국민체조 피아노 솔로
이제 가을이라 환절기인데 국민체조로 몸건강을 단련하자~
Long ago and far away
워렌 비티가 주연한 영화 벅시(Bugsy)의 OST 에 나온 곡에 감명 받아서 이렇게 솔로 버젼으로 만들어보았다. 음반상에서 노래는 Peggy Lee가 불렀다
For you - Hisaishi Joe
Welcome to 동막골의 영화음악으로도 유명한, 명곡들이 상당히 많고 국내에도 상당한 팬들이 있고, 카페도 있는 - 서두가 제법 길구먼 - 히사이시 조의 works 1 앨범에 있는 곡이다. 아주 유명하지는 않던데 난 듣는 순간 이거 레파토리 만들어야겠다 싶어서 이렇게 솔로 버젼으로~~
2007년 10월 22일 월요일
영화 마스크 ending 에 나온 음악
곡이 좀 짧아서 2번 연주했다 ㅋㅋ 영화 마지막 장면에 주인공 두 사람이 마우스 2 마우스 하던 장면이 생각 안나면 영화를 다시 보라! 이 곡이 나올 것이다~^^
유리코 나카무라-Fantasia take 01
개인적으로 변화가 있는 곡들을 좋아해서 유리코 나카무라의 곡중에 이 곡을 젤 먼저 레파토리로 삼았다~ 템포를 좀 더 여유있게 해서 take 02도 만들었으니 take 02로 go~~!
뒤로 가는 남과 여 ending theme
Jodie Foster, Dennis Hopper 가 주연을 맡은 뒤로 가는 남과 여(Catchfire)의 엔딩에 나온 곡이다. 은근히 기억에 남아서 잊어버리기 전에 녹화를 남겼다~
2007년 10월 21일 일요일
Love has come of age piano(Jekyll and Hyde)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에 나온 노래를 피아노 솔로로 시도해보았다. 정말 좋은 노래들이 많이 있는 뮤지컬인거 같다. 즐감~
In love with you piano take 01
Regina Velasquez 와 장학우가 부른 노래. 이 노래의 테마 부분이 가요..제목이..첨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하여..던가..그거랑 거의 같더라. 이번 건 조금 빠르게 연주한 듯 해서 릴랙스한 take 02를 만들었으니 go to take 02~:)
조지 윈스턴 - The Road
George Winston 의 Autumn 앨범에 있는 곡. 나름대로 느낌을 넣어서 왼손에 약간의 변화를 주었다. 무슨 변화냐구? 그건 원곡을 아는 사람이라면 아하~~할 것이다. 즐감~^^
2007년 10월 20일 토요일
조지 윈스턴 캐논 변주곡 by Parkthoven
듣기는 편하지만 연주하려면 은근`~히 어려운 곡이다. 시도해봤는데 역시나..만만챦다. 즐감~
2007년 10월 19일 금요일
Memory from Cats
Musical cats 에서 가장 유명한 곡이 아닐까 한다~물론 메모리 말고도 캣츠에서 좋은 노래는 많지만,그 중 하나를 뽑는다면 아마 1위는 이 곡이 아닐지~
Because of you take 01-황태자의 첫사랑
드라마는 그다지 뜨지 못한 것 같지만 OST 엔 들을만한 곡이 제법 있다. 왜냐하면,음악을 김형석이 담당해서 그런 듯 하다. take 01 이 좀 빨라서 앞으로 있을 take 02 에선 조금 느긋하게 시도해보겠다~
2007년 10월 18일 목요일
유리코 나카무라 - Berceuse take 01
우리나라에선 유키 구라모토에 인기가 밀리는 듯 하지만 개인적으로 구라모토보다 나카무라의 곡이 더 와닿는다~ 지금 것은 첨 올린 것이라 템포가 다소 빨랐다. take 02 에서 템포를 좀 느리게 했다. go to take 02~~
스타워즈(Starwars) 메인테마 피아노 솔로
Starwars 의 메인 테마를 피아노 솔로로 해보았다. 외우는 만큼만 해봤는데..역시나..오케스트라곡을 달랑 피아노 한 대로 하려니...한계가 많이 느껴진다~
Theme from Back to the future piano solo
1편이 인기가 좋아 3편까지 히트를 친 영화 Back to the future의 메인테마곡을 피아노로 시도해보았다. 어렵다,휴~~~;;
2007년 10월 17일 수요일
Avenue Q - A little night music - Jekyll and Hyde medley
When you ruv someone - Sand in the clown - This is the moment 3단 메들리
히사이시 조 - 스티브 바라캇 - 엔니오 모리코네 메들리
Ashitaka and San - Rainbow bridge - Piano solo from Love affair 3단 메들리
용량을 줄이느라 싱크가 잘 안맞는데 양해바랍니다~;;
David Foster medley(Water fountain-All that my heart can hold)
All that my heart can hold - Water fountain piano solo version
2007년 10월 16일 화요일
내일을 믿고-유키에 니시무라
장동건이 선전하는 포스코 더 샵에 나오던 그 곡이다. 유키에 니시무라라고 하는 일본 뉴에이지뮤지션인데. 왠지 유리코 나카무라도 생각나게 하고 멜로디가 아주...뷰리~~풀 하다. 어서 레파토리로 만들어야 할 듯 하다~
p.s. 나도 Feeeel~ 받아서 피아노로 연주해보았다. take 01, 02로 두 번 시도해보았다. 여기 블로그 자체 검색창에, "내일을 믿고"를 검색하면 두 가지가 검색될 것이다. 비교감상해보는 것도 재밌을 듯~
마법의 성 피아노 솔로
더 이상 설명이 필요없을 듯한 곡~자작 편곡으로 연주해보았다. 즐감~
2007년 10월 15일 월요일
Josh Groban Broken Vow piano take 01
국내에도 많이 알려진 Josh Groban 의 깨어진 약속...해석이 괜챦나...가사가 아주 애절하다. 곡도 그렇고..첨 연주한 것이라 속도 조절이 좀 부족한데 take 02 도 제작해서 올렸으니 take 02로 가서 좀 더 relax 된 것을 비교감상하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한다. 어쨌거나 요건 1차 시도로만 봐주면 좋겠다~
2007년 10월 14일 일요일
노트르담 드 파리(Notre Dame de Paris ) 엔딩곡
프랑스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마지막 곡. OST 가 여러가지 언어로 나와있던데 개인적으로 불어로 된 것 보다 이태리어로 부른 게 특히, 이 마지막 곡이 더 감동적이었다~
2007년 10월 13일 토요일
Mambo from Westside story 2007 Dudamel
Gustavo Dudamel 이 지휘봉을 잡고있는 베네쥬엘라의 시몬 볼리비아 청소년 관현악단의 2007년 스위스 루체른에서의 연주이다. 젊은 연주자들의 열정과 패기가 느껴진다~
김동률 - Thanks
오랜만에 김동률의 신곡 뮤비가 있길래 올려본다. 뮤비의 주인공이 귀엽게 잘 나온 듯 하다. 이 곡은 첨엔 좀...덤덤한데 두 번째 들어보면 뭔가 feel이 온다. 잘하면 레파토리로 만들 듯~
보이나요 from 9회말 투아웃
얼마전에 끝난 MBC 주말 드라마 9회말 투아웃에 나온 발라드. 극중 분위기랑 잘 맞는 거 같아서 드라마 끝나고 나서고 기억에 남는 곡 하나..이기에 연주해봤노라~
Ending scene from Mask
영화 마스크의 엔딩씬에서 두 사람이 키스할때 잠시 흐르던 음악~ 사진찍다보면 순간포착이라는 것이 있는 것 처럼 음악에도 순간포착...좀 억지로 같다붙이는 건가..어쨌건 잠시 나오는곡이라 반복해도 1분이 채 안되내..마스크 엔딩 장면이나 복습해볼까~~
2007년 10월 12일 금요일
Until 200~!
별 from 미녀는 괴로워
이 곡 역시 미녀는 괴로워에 나온 곡들중 맘에 드는 곡이라서 연주해보았다. 연주할 때 마다 영화의 장면들이 떠오르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은 곡~
Dance with my daddy from 미녀는 괴로워
미녀는 괴로워에서 나왔던 노래. 클래지콰이의 알렉스가 불렀다. 영화도 재밌었지만 OST 에도 괜챦은 곡들이 제법 있어서, 말이야~~~얼룩말이야~~말고도 이런 노래도 괜챦아서 연주해봤다~
2007년 10월 11일 목요일
노가다의 시작~
2007년 9월 29일 토요일
나만의 도메인~!
2007년 9월 27일 목요일
music o1 from T-Square
처음으로 티스토리를 시작하면서 동영상을 직접 올려본다. 우리나라에도 팬이 많은 T-Square 의 Harmony Concert(1993년인가, 신일본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공연)에서 일부를 피아노 솔로로 요약해보았다.